‘사마귀’ 종영까지 2회, 고현정VS조성하VS김보라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모방 살인사건 범인은 누구일까.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연쇄살인마 엄마 정이신(고현정 분)과 형사 아들 차수열(장동윤 분)의 공조 수사가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과 추석 맞이 나눔 활동 진행Next: 신평면 기부문화 잇는 ‘쇠내골 갤러리’ 개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