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임단협 잠정 합의 ‘10만 원 인상·최대 450%+1600만 원’

    기아, 임단협 잠정 합의 ‘10만 원 인상·최대 450%+1600만 원’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기아 노사가 25일 오토랜드 광명에서 열린 제7차 본교섭에서 2025년 임금교섭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며 5년 연속 무분규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번 교섭은 최준영 대표이사와 하임봉 지부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년 연장, 주 4일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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