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임단협 잠정 합의 ‘10만 원 인상·최대 450%+1600만 원’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기아 노사가 25일 오토랜드 광명에서 열린 제7차 본교섭에서 2025년 임금교섭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며 5년 연속 무분규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번 교섭은 최준영 대표이사와 하임봉 지부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년 연장, 주 4일제 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2025 DMZ OPEN 국제음악제’ 26일 고양아람누리에서 개막Next: ‘컨피던스맨 KR’ 박민영·박희순·주종혁 “의적 홍길동이 떠오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