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 퍼터 덕분” 윤이나, 3타 줄이며 공동 52위→공동 11위 ‘대반등’ [SS현장]

    “스승님 퍼터 덕분” 윤이나, 3타 줄이며 공동 52위→공동 11위 ‘대반등’ [SS현장]
    윤이나, 하이트진로 대회 2R 11위 도약 “스승 김봉섭 프로 퍼터 덕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간절 “마지막 날 세리머니주 마실 기회 잡겠다” [스포츠서울 | 여주=김민규 기자] “김봉섭 프로님이 주신 퍼터 덕분에 잘 된 것 같아요.” 윤이나(22·솔레어)가 친정 무대에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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