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사임’ 효과는 없었다…제주, 충격의 송주훈·김동준·안태현·이창민 4명 퇴장 속 수원FC에 3-4 패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제주SK가 또 이겨내지 못했다. 제주는 2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3-4로 패했다. 김학범 감독이 자진사임한 뒤 김정수 대행 체제로 치른 첫 경기에서도 무릎을 꿇었다. 더욱이 4명이 퇴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강 경쟁 펼치는 안양-광주, 득점 없이 0-0 무승부[현장리뷰]Next: 정일우, 정인선·윤현민 뒤쫓는다(‘화려한 날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