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사임’ 효과는 없었다…제주, 충격의 송주훈·김동준·안태현·이창민 4명 퇴장 속 수원FC에 3-4 패배

    김학범 ‘사임’ 효과는 없었다…제주, 충격의 송주훈·김동준·안태현·이창민 4명 퇴장 속 수원FC에 3-4 패배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제주SK가 또 이겨내지 못했다. 제주는 2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3-4로 패했다. 김학범 감독이 자진사임한 뒤 김정수 대행 체제로 치른 첫 경기에서도 무릎을 꿇었다. 더욱이 4명이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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