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정규시즌 마지막 날 ‘3안타 작렬’…타율 0.266으로 시즌 마무리

    ‘바람의 손자’ 이정후, 정규시즌 마지막 날 ‘3안타 작렬’…타율 0.266으로 시즌 마무리
    이정후 29일 COL전 4타수 3안타 2타점 타율 0.266 OPS 0.734로 시즌 마무리 이정후 활약 속 SF도 4-0 승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3안타 경기로 2025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정후가 2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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