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진, 공부+아르바이트 병행…재취업 위한 혹독한 날들(‘화려한 날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천호진이 가장의 무게를 연기하고 있다. 천호진은 지난 27~2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정년퇴직 후 재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상철’ 역을 연기했다. 이상철은 기술직 자격증 취득을 위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국, K팝 최초의 기록 제조기…‘Yes or No’ 3억 스트리밍Next: ‘통산 홀드 4위’ 롯데 진해수 ‘전격 은퇴’ 결정-“이적 후 팀 도움 도지 못해 아쉽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