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측면 자원 이탈에도, 변함없이 안양 ‘왼쪽’ 지키는 김동진 “내 자리에서 감독 원하는 것 잘하는 게 가장 중요”[현장인터뷰]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 수비수 김동진(33)은 연이은 부상자 발생에도 왼쪽 측면을 든든히 지켜내고 있다. 김동진은 2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안양은 광주와 0-0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O, 네이버와 업무협약 체결…‘2025 K-BASEBALL SERIES’ 함께 한다Next: ‘전력질주’ 이신영, 대만 팬심 달린다…아시아권 인기 입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