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측면 자원 이탈에도, 변함없이 안양 ‘왼쪽’ 지키는 김동진 “내 자리에서 감독 원하는 것 잘하는 게 가장 중요”[현장인터뷰]

    연이은 측면 자원 이탈에도, 변함없이 안양 ‘왼쪽’ 지키는 김동진 “내 자리에서 감독 원하는 것 잘하는 게 가장 중요”[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 수비수 김동진(33)은 연이은 부상자 발생에도 왼쪽 측면을 든든히 지켜내고 있다. 김동진은 2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안양은 광주와 0-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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