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강민, 열애설 전면 부인…“허위사실, 법적 대응 나설 것”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그룹 베리베리 강민(본명 유강민)이 불거진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29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는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악의적인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유성, 일반인 미담도 쏟아져…“어려운 상황에서 도움 주셨다”Next: 당진 황토고구마축제 연계 ‘2025 전국 떡 경연대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