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에, 동생까지”…BTS 지민 삼부자 선행, 초록우산 최초 기록 세웠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세계적인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가족과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에 따르면 지난 5월 지민의 동생은 지민과 지민의 부친에 이어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에 이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3동, 추석맞이 환경대청결 활동 실시Next: 싱어송악(Sing a Song樂) 버스킹 3rd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