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과 웃음 동시에 ‘폭군의 셰프’ 오의식, 조선에선 목숨 바친 충신·미래에선 미슐랭 사기꾼

    감동과 웃음 동시에 ‘폭군의 셰프’ 오의식, 조선에선 목숨 바친 충신·미래에선 미슐랭 사기꾼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폭군의 셰프’ 오의식이 목숨 바쳐 이헌(이채민 분)을 구하며 마지막 순간 충신으로서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지난 28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오의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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