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김옥빈, 11월 16일 비연예인과 결혼…“소중한 인연 만나 백년가약”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쥐’ 김옥빈, 드디어 품절녀…소속사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옥빈(38)이 오는 11월의 신부가 된다. 김옥빈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1일 “김옥빈 배우가 오는 11월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예비 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년 수원시 생활임금 1만 1480원, 올해보다 1.7% 인상Next: 김동연 경기도지사 “협상 타결 전에 첫차 운행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