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이혜진 시민기자] 반복되는 일상을 낯설게 바라보고, 새로운 시선으로 생각의 전환을 시도한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지역 곳곳에서 펼쳐지는 예술적 상상력은 우리 안의 에너지를 일깨우고, 삶을 대하는 태도를 조금은 즐겁게 만들어 준다. 이러한 변화를 기다리던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시각예술 문화의 지평을 확장하고자 민메이 이경미 대표가 지난 9월, 당진시 대덕동에 현대미술 공간 를 개관했다.는 미래를 상상하고, 지금의 현실을 마주하며, 과거를 반추하는 모든 예술 활동과 실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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