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루키의 배짱! ‘가을 ERA 0.00’ 한화 정우주, “LG 오스틴이 가장 경계 돼…상대하기 까다롭다” [KS미디어데이]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오스틴 딘이 가장 경계돼요! 제 공을 잘 맞추거든요.” 한화가 자랑하는 슈퍼 루키이자, 프로 데뷔 첫해 한국시리즈(KS) 무대에 오른 오른손 투수 정우주(19)는 가장 경계하는 타자로 LG 오스틴을 꼽으며 이렇게 말했다. 얼굴과 목소리에는 긴장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게 무슨 일이야’ 78억 투수 엄상백, 가을 ERA 27.00 남기고 증발…KS 명단서 제외 [KS미디어데이]Next: “야구는 모른다” PO 5차전 혈투+폰세 1회 등판→그래도 신중한 염갈량 [KS미디어데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