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딸 둔 엄마”…‘살림남’ MC 이요원, 조여정 ‘소개’로 만난 남편 최초 공개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KBS 2TV ‘살림남’에서 지상렬과 쇼호스트 신보람이 ‘상견례 소동’에 휩싸인다. 25일(오늘) 방송될 ‘살림남’에서는 지상렬 형수의 초대로 신보람이 지상렬의 집을 방문한다. 두 사람은 방문 전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며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파이팅 외치는 LG-한화 감독과 선수들Next: [포토] 임찬규, 정우주와 반가운 악수 ‘살살 하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