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화-조동찬 SSG서 뭉친다…양승관-양후승 이후 12년, ‘같은 팀 형제 코치’ 탄생 [SS시선집중]

    조동화-조동찬 SSG서 뭉친다…양승관-양후승 이후 12년, ‘같은 팀 형제 코치’ 탄생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선수 시절부터 삼성에 24년간 몸담았던 조동찬(42) 코치가 형 조동화(44) 코치가 활동 중인 SSG에 전격 합류했다. 2013년 양승관(한화)-양후승(파주 챌린저스) 이후 12년 만의 ‘형제 코치’의 탄생인데, 1군에서는 최초다. 2000년 신고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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