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화-조동찬 SSG서 뭉친다…양승관-양후승 이후 12년, ‘같은 팀 형제 코치’ 탄생 [SS시선집중]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선수 시절부터 삼성에 24년간 몸담았던 조동찬(42) 코치가 형 조동화(44) 코치가 활동 중인 SSG에 전격 합류했다. 2013년 양승관(한화)-양후승(파주 챌린저스) 이후 12년 만의 ‘형제 코치’의 탄생인데, 1군에서는 최초다. 2000년 신고선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사 연구 학술세미나 28일 열려 김진경 의장 “의회사 성찰 통해 의정 미래비전 제시”Next: 채시라, 57세의 각선미는 이 정도 ‘아찔한 그물 패션’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