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인으로서 안타깝지만…” 고심 또 고심에도 총 18명 지명…37.5% 역대 ‘최저’ 취업률은 어떻게 나왔나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배구인으로서는 안타깝지만….”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 27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총 48명이 7개 구단 선택을 기다렸다. 1순위의 주인공은 한국전력의 선택을 받은 방강호(제천산업고·18). 방강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종민이 가는 길이 곧 경정의 역사다”…韓 경정, 최초 통산 600승의 전설Next: ‘맛으로 통하고 멋으로 물들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글로벌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