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인으로서 안타깝지만…” 고심 또 고심에도 총 18명 지명…37.5% 역대 ‘최저’ 취업률은 어떻게 나왔나

    “배구인으로서 안타깝지만…” 고심 또 고심에도 총 18명 지명…37.5% 역대 ‘최저’ 취업률은 어떻게 나왔나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배구인으로서는 안타깝지만….”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 27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총 48명이 7개 구단 선택을 기다렸다. 1순위의 주인공은 한국전력의 선택을 받은 방강호(제천산업고·18). 방강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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