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얄미운 사랑’ 선택 이유? 임지연이 꽂아줬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이정재가 글로벌 히트작 ‘오징어게임’ 이후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8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는 김가람 감독, 배우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가 참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시, 국방부로부터 박달스마트시티 사업 시행자 지정받아…실행단계 본격 진입Next: 스타쉽-팝마트, 글로벌 IP 합작 LOI…‘K-팝X아트 토이’ 초대형 컬래버 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