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에 만족감 보인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 “황두연 공격도 좋은 모습, 도산지 장점이 많이 나왔다”[현장인터뷰]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충=박준범기자] “도산지의 장점이 많이 나왔다.” 김상우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는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2 25-18 25-23)으로 승리했다. 첫 승을 올리며 승점 4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리나, ‘고양이 비니’로 시선 강탈… “모자는 써도 노래는 귀로”Next: ‘가정용 태양광 에너지 저장장치(ESS)’, 최초 몽골 수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