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새하, 일진녀 콘셉트로 맥심 11월호 장식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오해 마세요” 도발적 매력 발산…“테토녀 스타일” 고백도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미스맥심 새하가 매력적인 일진녀로 변신해 남성지 맥심(MAXIM) 11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화려한 외모와 요정 같은 아담한 체구,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 새하는 이번 화보에서 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신영 주연 ‘전력질주’, 대만 개봉…현지 언론·팬 “청춘스타 매력에 흠뻑”Next: 마을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정의로운 천의리 한바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