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까지 두드린 韓우슈 ‘리빙레전드’ 유상훈 현역 은퇴 “아쉬움 전혀 없다, 모든 걸 쏟았다” [단독인터뷰]

    UFC까지 두드린 韓우슈 ‘리빙레전드’ 유상훈 현역 은퇴 “아쉬움 전혀 없다, 모든 걸 쏟았다” [단독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쉬움 전혀 없어요. 모든 걸 쏟았습니다.” 최근 부산에서 막을 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를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난 한국 우슈의 ‘리빙레전드’ 유상훈(35)은 이렇게 말하며 제2 전성기를 그렸다. 유상훈은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나 “주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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