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까지 두드린 韓우슈 ‘리빙레전드’ 유상훈 현역 은퇴 “아쉬움 전혀 없다, 모든 걸 쏟았다” [단독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쉬움 전혀 없어요. 모든 걸 쏟았습니다.” 최근 부산에서 막을 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를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난 한국 우슈의 ‘리빙레전드’ 유상훈(35)은 이렇게 말하며 제2 전성기를 그렸다. 유상훈은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나 “주위 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성훈♥’야노시호, 결혼식 안 하려고 했다? 17년 만에 최초 공개Next: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경주 APEC에서 남긴것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