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따와 호흡 ‘척척’, 어느덧 5호 도움…안양 김동진 “윙포워드? 희생 아니라 팀이 필요하다면 최선다해야”[현장인터뷰]

    모따와 호흡 ‘척척’, 어느덧 5호 도움…안양 김동진 “윙포워드? 희생 아니라 팀이 필요하다면 최선다해야”[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 김동진(33)은 어느덧 5개의 도움을 쌓았다. 김동진은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울산 HD와 홈 경기에서 왼쪽 측면 수비수로 출전해 1도움을 올리며, 팀의 3-1 승리에 이바지했다. 이날 승리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