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따와 호흡 ‘척척’, 어느덧 5호 도움…안양 김동진 “윙포워드? 희생 아니라 팀이 필요하다면 최선다해야”[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 김동진(33)은 어느덧 5개의 도움을 쌓았다. 김동진은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울산 HD와 홈 경기에서 왼쪽 측면 수비수로 출전해 1도움을 올리며, 팀의 3-1 승리에 이바지했다. 이날 승리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TXT, 홍콩·타이베이 인기 실감 ‘한 번 더 놀아줄게’Next: 부활 김태원 딸 서현, 남편 데빈과 ‘한복 혼례’…K 새신랑 매력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