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 100만원’ 곽윤기, 국가대표급 절약 ‘과몰입’…하루 1만원 살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통장에 남은 돈이 100만 원뿐인 ‘짠내’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8회에서 곽윤기는 “지금 통장에 100만 원밖에 없다”고 털어놓으며 은퇴 후 현실과 맞붙는 절약 라이프를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밴드 대표주자’ 루시, 선 넘네Next: 첸백시 측 “SM에 개인 매출액 10% 지급 의사 有” [공식입장 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