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측 “SM에 개인 매출액 10% 지급 의사 有” [공식입장 전문]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엑소(EXO) 완전체 활동을 두고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30일 공식입장을 통해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합의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재산 100만원’ 곽윤기, 국가대표급 절약 ‘과몰입’…하루 1만원 살기Next: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오늘은 내가 요리사 참가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