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연 ‘긴급 수혈’ 일주일 함께한 요시하라 감독 소감은 “침착하고 좋은 선수, 알아가야”[현장인터뷰]

    이나연 ‘긴급 수혈’ 일주일 함께한 요시하라 감독 소감은 “침착하고 좋은 선수, 알아가야”[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세터 이나연을 긴급하게 영입한 흥국생명의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은 베테랑을 신중하게 관찰하고 있다.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은 2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흥국생명은 지난달 25일 이나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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