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김서연, 결국 계류유산 판정 “기적바랐지만 희박한 확률” [전문]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와 그룹 LPG 출신 가수 김가연 부부가 유산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1일 부부 SNS를 통해 “속상하지만, 결국 저희는 오늘 계류유산 판정을 받고 소파술을 하고 왔다”고 적었다. 이날 이들은 “많이 응원해주신 만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진로야! 광명하자!!’마쳐Next: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2025 사랑나눔잔치”…주광덕 남양주시장, 나눔 문화 확산 의지 전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