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김민하 위해 세레나데 부른다(‘태풍상사’)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이준호와 김민하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탄다. 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8회에서는 사장 강태풍(이준호)과 주임 오미선(김민하)의 첫 해외 출장기가 그려진다. 이날 선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년간 ‘우승-3위-우승’→아직 끝나지 않았다…이제 LG도 ‘왕조’로 향한다 [LG 우승]Next: 다시 시작한 핑크빛…지상렬, 신보람에게 진심 고백 “미안하다, 사과한다” (살림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