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동점골’로 실낱 같은 희망 이어가는 김병수 감독 “세징야 뛸 상황 아니었다, 1점도 나쁘지 않다”[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1점도 현재로서는 나쁘지 않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극적으로 승점 1을 추가한 대구(승점 29)는 11위 제주SK(승점 3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버랜드, 단풍 속 반려견과 특별한 추억 ‘가을을 함께하개’ 진행Next: 김도훈과 열애설 해명 김유정, 가을 청량美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