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동점골’로 실낱 같은 희망 이어가는 김병수 감독 “세징야 뛸 상황 아니었다, 1점도 나쁘지 않다”[현장인터뷰]

    ‘극적인 동점골’로 실낱 같은 희망 이어가는 김병수 감독 “세징야 뛸 상황 아니었다, 1점도 나쁘지 않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1점도 현재로서는 나쁘지 않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극적으로 승점 1을 추가한 대구(승점 29)는 11위 제주SK(승점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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