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문화숲길, 가을 숲속 힐링무대 ‘포레스트 버스킹’ 열려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11월 2일, 서산 보원사지 잔디마당에서는 가을의 정취와 음악이 어우러진 내포문화숲길 포레스트 버스킹(FOREST X for REST)이 열렸다. 충청남도와 서산시, (사)내포문화숲길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쉼이 있는 숲길, 휴식이 되는 음악을 주제로 시민들에게 자연 속 여유와 바쁜 일상에서 누리지 못한 감성의 시간을 선사했다.아울러 보원사지의 고즈넉한 가을 풍경 속에서 펼쳐진 이날 공연은 지역 주민과 가족 단위 관람객 300여 명이 참여하며 활기를 더했다. 행사장 잔디밭에는 다채로운 색상의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