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kg까지 쪘다” 미스코리아眞…수입 0원→배달 알바→보험설계사 ‘추락과 재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997년 미스코리아 ‘진’ 김지연이 생계형 노동, 체중 증가, 건강 이상을 겪은 근황을 털어놓고 보험설계사로의 재기와 체중 감량 도전을 선언했다. 김지연은 3일 공개된 ‘쥬비스 다이어트’ 영상에서 “절실한 마음으로 시작하게 된 것 같다. 수입이 0원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이트라인의 여행 콘텐츠 ‘일렉트립-새들을 위한 기념비’Next: 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본예산안’, 전년 대비 1,381억 원 축소된 22조 9,259억 원 편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