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라인의 여행 콘텐츠 ‘일렉트립-새들을 위한 기념비’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10월 31일 당진 삽교호 관광지에서 출발한 주식회사 화이트라인의 ‘일렉트립–새들을 위한 기념비’가 우강평야를 지나 우강면 소들섬으로 이어졌다. 이날 오전 10시, 삽교호 자전거터미널에 모인 참가자들은 새의 속도로 당진의 자연을 느끼며 인간 중심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연과 공존의 감각을 되찾는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 지역 주민사업체로 선정된 화이트라인이 기획했다. 화이트라인은 에너지도시 당진의 생태와 환경에 주목하며, 여행에 예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