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부장’ 영탁이 남긴 영향력…‘산탁클로스’, 유기견 보호단체에 사료 700kg 전달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영탁의 팬모임 ‘산탁클로스’가 유기견 보호단체에 사료 700kg을 기부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갔다. 이번 기부는 KBS2 예능 ‘개는 훌륭하다’에서 ‘교무부장’으로 활약 중인 영탁이 보여준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 있는 태도에 감동한 팬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젠 나를 위한 시간”…가수 린, 강렬한 레드 수영복으로 재충전 완료!Next: 트와이스 쯔위, 늘씨한 허리 라인 뽐낸 ‘누드톤 착시’ 코르셋 패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