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안 아낀 김은중 감독, 이기면 ‘강등권 탈출’ 울산전에 ‘올인’

    윌리안 아낀 김은중 감독, 이기면 ‘강등권 탈출’ 울산전에 ‘올인’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수원FC 김은중 감독의 눈은 울산HD전을 향한다. 김 감독은 지난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K리그1 35라운드 경기에서 윌리안 카드를 꺼내 들지 않았다. 후반 9분 싸박의 선제골이 터진 뒤 수원이 주도권을 잡았기 때문에 굳이 윌리안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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