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릴 수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잔류 청신호 켰다, 안양이 다시 아로새긴 ‘좀비’ 정신

    “흔들릴 수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잔류 청신호 켰다, 안양이 다시 아로새긴 ‘좀비’ 정신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흔들릴 수는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안양의 팀워크를 보여줬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35라운드에서 울산 HD를 3-1로 제압했다. 승점 45를 확보한 안양은 10위 수원FC(승점 39)과 격차를 6점으로 유지했다. 파이널 A(6강) 진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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