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릴 수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잔류 청신호 켰다, 안양이 다시 아로새긴 ‘좀비’ 정신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흔들릴 수는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안양의 팀워크를 보여줬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35라운드에서 울산 HD를 3-1로 제압했다. 승점 45를 확보한 안양은 10위 수원FC(승점 39)과 격차를 6점으로 유지했다. 파이널 A(6강) 진출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세미’, 7.1% 해피엔딩 종영…‘우영우’ 잇는 ENA 역대 2위Next: 당진온누리합창단, 제39회 정기연주회 ‘사랑은 영원하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