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청운대학교(총장 정윤) RISE사업단은 지난 1일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원장 고은자)과 함께 ‘2025 진로 이음의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대학과 고등학교가 협력해 진로 체험의 새 모델을 제시한 자리로, 청운대와 한국K-POP고등학교가 중심이 되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챙사는 청운대 댄스 동아리 ‘일루지온’과 ‘크루나인’ 그리고 국내 최초 K-POP 특성화고등학교인 한국K-POP고등학교가 합동 무대를 펼쳐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예술과 문화를 매개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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