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0의 산증인이 꼽은 전북 20년 史 핵심 3인 최강희-이동국-조재진…홍정호는 “첫 번째는 철순이형”[SS현장]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정다워 기자] 은퇴를 앞둔 전북 현대 ‘원클럽맨’ 최철순(39)은 팀의 산증인이다. 최철순은 2006년 전북 입단 후 올해까지 20년간 한 팀에만 몸담은 선수다. 2012~2014년 국군체육부대에 있던 시기를 제외하면 늘 전북의 녹색 유니폼만 입었다. 2009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현호♥’ 은가은, 임신 22주차 “아기 많이 먹어”…D라인에도 빛나는 자기관리Next: 박성광, 故 박지선 5주기에 그리운 편지 “오빠가 좀 늦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