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0의 산증인이 꼽은 전북 20년 史 핵심 3인 최강희-이동국-조재진…홍정호는 “첫 번째는 철순이형”[SS현장]

    V10의 산증인이 꼽은 전북 20년 史 핵심 3인 최강희-이동국-조재진…홍정호는 “첫 번째는 철순이형”[SS현장]
    [스포츠서울 | 전주=정다워 기자] 은퇴를 앞둔 전북 현대 ‘원클럽맨’ 최철순(39)은 팀의 산증인이다. 최철순은 2006년 전북 입단 후 올해까지 20년간 한 팀에만 몸담은 선수다. 2012~2014년 국군체육부대에 있던 시기를 제외하면 늘 전북의 녹색 유니폼만 입었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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