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반가울 줄이야’ 418홈런 타자, ‘코치 해줘서’ 고맙습니다 [김동영의 시선]

    ‘이렇게 반가울 줄이야’ 418홈런 타자, ‘코치 해줘서’ 고맙습니다 [김동영의 시선]
    박병호 키움 잔류군 코치 선임 방송-유튜브 등이 대세 박병호는 묵묵히 지도자의 길 코치 부족한 상황, 박병호 선택 고맙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예전에는 은퇴하면 지도자의 길을 걷는 것이 ‘코스’였다. 어느 순간 상황이 변했다. 점점 코치를 택하는 이들이 줄었다. 이런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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