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100억설? 이미 다 썼다”…김숙 “언니 생각보다 없더라” 폭소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절친 김숙과 함께 ‘100억 재산설’을 유쾌하게 해명했다.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Q&A 영상에서 두 사람은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숙은 “아직도 우리가 궁금하대? 우리는 투명하다. 거의 다 보여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나라가 또” 유기동물 보호소에 2천만원 기부…“의리녀의 진짜 선행”Next: 카리나, 쌩얼로 길 한복판에?…포스터 앞 본인등판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