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첫 방송 앞두고 기쁜 소식 전했다…‘2회차 인생’ 예고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품 배우 진구가 연이어 새 작품 소식을 전하며 내년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진구가 2026년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홀몸어르신께 생신상으로 온기 전해Next: 장준환♥문소리, 늦둥이 둘째 계획(‘각집부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