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일반의약품 활성화 포럼…“동네약국 안정화 전제돼야”

    국회서 일반의약품 활성화 포럼...“동네약국 안정화 전제돼야”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일반의약품 활성화가 국민 건강 증진과 보험재정 안정화에 기여하지만, 동네약국의 안정적 기반이 먼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이개호·김윤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건강소비자연대와 지구촌보건복지가 공동 주관한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일반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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