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일반의약품 활성화 포럼…“동네약국 안정화 전제돼야”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일반의약품 활성화가 국민 건강 증진과 보험재정 안정화에 기여하지만, 동네약국의 안정적 기반이 먼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이개호·김윤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건강소비자연대와 지구촌보건복지가 공동 주관한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일반의약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OMG, 첫 걸크루 데뷔조 비주얼 최초 공개 ‘Messy Girls’ 정체성 각인Next: ‘퓨리오사’ 박미선, 생존신고 이유…“가짜 뉴스 너무 많아” 암투병 10개월만에 유쾌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