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뷰티 브랜드, 적십자 로고 무단 사용 논란에 ‘긴급 사과’ 및 ‘전량 회수’ 조치!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전소미가 야심 차게 론칭한 뷰티 브랜드 ‘글맆(GLYF)’이 대한적십자사의 상징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6일 사과문을 발표했다. 전소미는 작년 4월 뷰티 브랜드 글맆을 론칭했다.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바지사장’이 아님을 강조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돌 숙소 전기세 미납? 판타지보이즈 강민서, 전기 끊긴 상황 폭로Next: 낯익은 일상도 새롭게…한국관광공사, 11월 ‘요즘여행’ 소도시 여행 5선 추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