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뷰티 브랜드, 적십자 로고 무단 사용 논란에 ‘긴급 사과’ 및 ‘전량 회수’ 조치!

    전소미 뷰티 브랜드, 적십자 로고 무단 사용 논란에 ‘긴급 사과’ 및 ‘전량 회수’ 조치!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전소미가 야심 차게 론칭한 뷰티 브랜드 ‘글맆(GLYF)’이 대한적십자사의 상징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6일 사과문을 발표했다. 전소미는 작년 4월 뷰티 브랜드 글맆을 론칭했다.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바지사장’이 아님을 강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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