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가족 같았는데…성시경·블핑 리사→천정명, 매니저 배신에 우는 ★들 [SS연예프리즘]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한때는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몸이었다. 가족보다 가까이 붙어있던 측근이다.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했다. 그렇기 때문에 배신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가수 성시경부터 그룹 블랙핑크 리사, 코요태 빽가, 김종민, 배우 천정명 등이 매니저의 배신으로 눈물지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중훈이 ‘대마초 사건’까지 쓴 이유 [SS현장 종합]Next: 교육·게임·음료·초콜릿 점령…아일릿, 우뚝 선 ‘트렌드 아이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