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가족 같았는데…성시경·블핑 리사→천정명, 매니저 배신에 우는 ★들 [SS연예프리즘]

    한때는 가족 같았는데…성시경·블핑 리사→천정명, 매니저 배신에 우는 ★들 [SS연예프리즘]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한때는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몸이었다. 가족보다 가까이 붙어있던 측근이다.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했다. 그렇기 때문에 배신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가수 성시경부터 그룹 블랙핑크 리사, 코요태 빽가, 김종민, 배우 천정명 등이 매니저의 배신으로 눈물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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