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주인공 되길” 2026 신인선수 입단식 성료

    “삼성의 주인공 되길” 2026 신인선수 입단식 성료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삼성의 주인공이 되어주길 바란다.” 삼성의 미래 동력, 2026년 신인선수 16명이 입단식을 마쳤다. 삼성은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와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신인선수 입단 행사를 열었다. 신인선수 16명과 해당 가족, 구단 임직원 등 8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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