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하고 시상식 오는 건 처음”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 노리는 양의지의 더 나아질 결심 [2025 GG]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양의지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 도전 “9등하고 시상식 오는 건 처음” “다음시즌에는 우리 팀 선수들 다 같이 오길”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강윤식 기자] “9등하고 시상식 오는 건 처음이다.” 두산 양의지(38)가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을 노린다. ‘국민타자’ 이승엽(49)과 어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염경엽 감독 ‘미소꽃 활짝’Next: 과거 ‘영실’과 현재 ‘진석’, 함께 바라보는 ‘별’…시공간 초월 공감은?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