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하고 시상식 오는 건 처음”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 노리는 양의지의 더 나아질 결심 [2025 GG]

    “9등하고 시상식 오는 건 처음”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 노리는 양의지의 더 나아질 결심 [2025 GG]
    양의지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 도전 “9등하고 시상식 오는 건 처음” “다음시즌에는 우리 팀 선수들 다 같이 오길”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강윤식 기자] “9등하고 시상식 오는 건 처음이다.” 두산 양의지(38)가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을 노린다. ‘국민타자’ 이승엽(49)과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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