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수정했다” 최형우 FA 계약 나비효과(?)…베테랑들이 다시 ‘각성’한다 [SS포커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42세에 펄펄 난 최형우 2년 26억원 FA 계약까지 30대 중후한 베테랑도 ‘각성’ “오래 하고 싶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최)형우 형 보면서 목표 바꿨어요.” 세상은 언제나 발전한다. 야구계라고 다르지 않다. 가장 큰 변화는 ‘은퇴 시기’가 늦어졌다는 점이다. 이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TXT, 美 빌보드 연말 결산 총 5개 부문 진입!Next: 우원식 의장, ‘국군의 날, 언제로 할 것인가?’ 토론회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