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누나·소속사, ‘무등록 운영’ 검찰 송치…소속사측 “11월 등록 완료” 해명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성시경의 친누나와 소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고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소속사 측은 즉각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등록 절차를 마쳤다고 해명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9일 성시경의 누나 성 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원식 의장, ‘국군의 날, 언제로 할 것인가?’ 토론회 참석Next: ‘타짜도기’ 이제훈, 38광땡으로 접수한 헬스장서 ‘근육 포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