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故 최진실, 너무 괜찮았던 사람”(‘배달왔수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이영자와 김숙이 절친 故 최진실을 회상한다. 1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대세 코미디언 3인방 임우일, 김원훈, 엄지윤이 출연한다. 이번 스타의 맛집은 KBS 개그맨들의 오랜 배달 단골집으로 무려 37년의 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풍미는 그대로, 맛은 더 가볍게”…광동제약, ‘광동 옥수수수염차 라이트’ 출시Next: 대성, 새 싱글 ‘한도초과’ 발매…‘원조 트롯돌’ 귀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