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당도’, 달달한 완숙 포인트 3가지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올해의 가장 잘 익은 권용재 감독의 데뷔작 ‘고당도’가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고당도’ 측은 10일 개봉과 함께 예비 관객들을 위한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고당도’는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링거 같이 예약” 박나래 ‘나혼산’ 영상 삭제…‘주사 이모’ 논란 확산Next: 신예은, 의리 지켰다…앤피오와 재계약 “굳건한 신뢰”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