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합덕읍 알루미늄 공장 화재..용해된 알루미늄 누설 추정 7개월 ago57년 ago01 mins [당진신문] 지난 22일 오후 6시 1분경 충남 당진시 합덕읍 소소리의 한 알루미늄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약 17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은 현장 조사를 통해 공장 내 알루미늄 보온설비 도가니의 균열된 틈으로 고온의 액상 알루미늄이 흘러나와 화재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추가 조사하고 있다.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2025년 통장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및 신임 회장 선출Next: 김희재, ‘사랑의 열매’ 착한팬클럽 골드…겨울 속 따뜻한 기부 릴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