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여신은 잊어라”…강민경X이해리, ‘장꾸력’ 만렙 크리스마스 파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과 이해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웃음 가득한 연말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호호 행복한 다빛이네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반짝이는 대형 크리스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86억 쏟아붓고도 ‘외야 구멍’? 4번 타자 잃은 두산, ‘미완의 대기’에 운명 걸었다Next: ‘아바타: 불과 재’, 7일 만에 200만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