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동행 역사탐방, 충남교육삼락회 2025년 전국 최우수 사례 선정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22일, 충청남도교육삼락회(회장 정종순)는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예술교육관 다목적실에서 2025년 제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운용 계획을 확정했다.이날 정종순 회장은 충남교육삼락회의 사제동행 역사·문화탐방 활동이 2025년 전국 최우수 사례로 선정돼 한국교육삼락회 총회에서 전국 17개 시·도 교육삼락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사례 발표를 했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삼락회는 올해 인성교육 자료집 ‘바른 품성으로 세상을 밝혔던 별들!’을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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